헬스트레이너 하다가 나이도 차고 20대 후반에 안정적인 직업

해보고 싶어서 9급 시험치고 사복 들어왔는데 성비가 남1 여9 임

그냥 내 할거만 잘하자 < 이게 안됨 

여자들 기싸움 장난없다 나도 말로만 들었는데 ~해줘 는 디폴트임

또 위에는 50대 아줌마들 이게 정신적으로 안당해보면 모른다

공부해서 그냥 공기업 갈껄 존나 후화중

대화하면 그냥 눈치보이고 멘탈이 깎이는 느낌 아냐

육체노동은 체력이 깎이는데 이건 정신이 깎이는 직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