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면접을 봤어.
면접 준비를 엄청 하고 가서
모든 대답에 적절히 대답하고 떨지도 않았어
근데. .적격자가 없데..
내가 장애인시설에만 근무했는데 복지관 면접을 봐서 그런지.
자존감이 팍팍.. 떨어지는 느낌..
다른 사람이 합격했으면 내가 부족했나보다 했을텐데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
혹시 적격자 없다는건 면접온 사람들이 전부 마음에 안 들었단 말 맞어?
복지관 면접을 봤어.
면접 준비를 엄청 하고 가서
모든 대답에 적절히 대답하고 떨지도 않았어
근데. .적격자가 없데..
내가 장애인시설에만 근무했는데 복지관 면접을 봐서 그런지.
자존감이 팍팍.. 떨어지는 느낌..
다른 사람이 합격했으면 내가 부족했나보다 했을텐데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
혹시 적격자 없다는건 면접온 사람들이 전부 마음에 안 들었단 말 맞어?
마음에 안들어? ㅋㅋㅋㅋㅋㅋ 수준 미달이라는 뜻이지
자기 객관화좀 해라
@ㅇㅇ(118.235) 말 참 ㅈ같게 하네. 안그래도 힘들 애한테
입에 좃대가리가 달렸나 말좃같이 하놐ㅋㅋ
사람이 면접보는거니 케바케임
호봉에 맞는 사람들이 없었던걸수도 있음 사복특이 아무리 면접잘보고 스펙좋아도 인건비를 나라에서 주는거라서..자기들도 어떻게할수가없는거
내정자 뽑으려고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