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면접을 봤어.


면접 준비를 엄청 하고 가서


모든 대답에 적절히 대답하고 떨지도 않았어


근데. .적격자가 없데..


내가 장애인시설에만 근무했는데 복지관 면접을 봐서 그런지.


자존감이 팍팍.. 떨어지는 느낌..


다른 사람이 합격했으면 내가 부족했나보다 했을텐데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


혹시 적격자 없다는건 면접온 사람들이 전부 마음에 안 들었단 말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