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마음에 드는 구직자가 없어서 '적격자 없음' 같은 뉘앙스라는걸
채용 했으면 '채용' 이렇게 되었겠지
도대체 얼마나 잘 맞아야 하는지...
좀이따 면접가는데 걱정 덜 수 있겠네 어차피 내가 될 확률은 10% 내외니까
(6개월동안 사회복지사 채용 4번 한 곳인데 전부 미채용임)
그건 마음에 드는 구직자가 없어서 '적격자 없음' 같은 뉘앙스라는걸
채용 했으면 '채용' 이렇게 되었겠지
도대체 얼마나 잘 맞아야 하는지...
좀이따 면접가는데 걱정 덜 수 있겠네 어차피 내가 될 확률은 10% 내외니까
(6개월동안 사회복지사 채용 4번 한 곳인데 전부 미채용임)
집이 멀어서 채용 불가/ 집이 가까워서 채용불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채용불가/ 나이가 너무 적어서 채용불가/ 경력이 너무 많아서 채용불가/ 경력이 너무 작아서 채용불가/ 이런 이유를 대면서.. 미채용..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미채용.. 이런 곳도 있답니다.
적당히 거리있고 나이 적당하고 경력 적당한데 와꾸 마음에 안 들어서 탈락 이럴 수도 있겠네
그거 백퍼 믿음 안 됨. 채용했는데도 미채용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 회사마다 다른 듯.
어느정도 걸러야 하는군
워크넷 채용 이력에 미채용이 많다는 건 워크넷 지원자들은 전부 떨어졌다는 말이지요. 다른 경로로 응시원서 접수한 사람이 채용되었을 경우, 워크넷 상에는 미채용으로 처리됩니다. 시설에서는 워크넷 한 곳에만 채용공고를 올리는게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 곳이 아니어서 그렇지만
솔까 생재나 장애인 센터는 지원자 중에 고르면 되는데 언제부터인가 눈만 높음. 학벌이나 하는 일 보면 지가 답답한지 모름 밑에 직원만 죽어나지. 지 일 아니니까
공급이 너무 많아서 그래 사회복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