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마음에 드는 구직자가 없어서 '적격자 없음' 같은 뉘앙스라는걸


채용 했으면 '채용' 이렇게 되었겠지


도대체 얼마나 잘 맞아야 하는지...


좀이따 면접가는데 걱정 덜 수 있겠네 어차피 내가 될 확률은 10% 내외니까


(6개월동안 사회복지사 채용 4번 한 곳인데 전부 미채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