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요양원 면접보러 가는데


거기는 12년 된 곳이더라고 (크지 않음, 정원이 36명)

어저께 면접 본 요양원은 작년에 만들어진 곳이고


안 될 확률이 크지만 둘 다 된다면 어떤 쪽이 좋을까? (어제 다른 사람 면접 본 후 알려주겠다 이소리함)


제발 더 이상 면접 보기 싫다. 억지로 웃는것도 한계야


(둘 다 도시 근처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