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요양원 면접보러 가는데
거기는 12년 된 곳이더라고 (크지 않음, 정원이 36명)
어저께 면접 본 요양원은 작년에 만들어진 곳이고
안 될 확률이 크지만 둘 다 된다면 어떤 쪽이 좋을까? (어제 다른 사람 면접 본 후 알려주겠다 이소리함)
제발 더 이상 면접 보기 싫다. 억지로 웃는것도 한계야
(둘 다 도시 근처에 있음)
내일 요양원 면접보러 가는데
거기는 12년 된 곳이더라고 (크지 않음, 정원이 36명)
어저께 면접 본 요양원은 작년에 만들어진 곳이고
안 될 확률이 크지만 둘 다 된다면 어떤 쪽이 좋을까? (어제 다른 사람 면접 본 후 알려주겠다 이소리함)
제발 더 이상 면접 보기 싫다. 억지로 웃는것도 한계야
(둘 다 도시 근처에 있음)
오래된데가 더 낫지 새로된데 니가 서류 다 만들어놔야함.. 대신 오래된덴 재수없으면 텃새 당하지 새로운덴 네가 자리잡아버리면 좋긴한데 초보자면 개빡셈
일단 텃세문제와 토대세우기 문제
오래된곳이 신설보단 나을듯
갔는데 제발 사회복지사들의 퇴사 기간이 길었으면 좋겠다
평가등급을 봐
평가 안받은곳은 사회복지사들 개고생할 확률 높음 나는 요양보호사인데 사회복지사들 근속기간 길어봐야 1년임 1달 일하고 사직서쓰는 복지사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