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1호봉 거주시설 2년 생재 후 거주시설, 이용시설 아동분야 전전하며 대리, 팀장급까지 왔음


지금 있는 건 학대피해아동 보육시설인데 ㅈ같은 원장련은 맨날 훈장질에 애들 교육시킨답시고 말안들으면 학원비, 지원사업도 다 끊어버림.


내가 너에게 기회를 주고있는 중이니 숙이고 나한테 들어와서 조아려라 마인드인데 아주 같잖은 년 이해할 수가 없음



지가 뭐 후원개발 해오는 것도 하나도 없고 그냥 원장실에 처박혀서 남들하는거 훈계질에


놀러가는거 하나 갈라해도 지 감정대로 얘는 최근에 대들었으니 빼고 다른애 넣으라하고 방학인데 애들 하루종일 방구석에 처박혀있음



심지어 아빠한테 엄한짓당한 여자애가 들어왔는데 피해자에 대한 보호는 커녕 애가 sns해서 남자를 꼬신다 등 피해자 비난이 시발 네티즌급임


담당자들이 뭐 애들 하나 해주려해도 애들이 나가서 그런거 자꾸 퍼주면 살겠냐. 자기 주제 파악이 중요하다면서 그 흔한 가전지원사업, 테블릿pc 하나 받는것도 못받게함.


경계선지능인 애가 자기 동갑친구들 다 대학가니까 자기도 한번 가보고 싶다 얘기하니 씨발 면전에 대고 세금낭비다 ㅇㅈㄹ




이런년은 도대체 어케해야됨? 존나 현타온다 신고감도 아닌것같고 이직하는것밖에 답이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