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일 처음 배울때 원래 이렇게 꼽주고 무안주면서 알려주나? 심지어 알려주는것도 아님. 틀리면 왜이렇게 했냐고 꼽주는거임
일배우는거 진짜 더럽고 치사하네 안가르쳐줬는데 틀리니까 매일 쿠사리듣고 혼나는듯 전임자 서류 보고해도 틀렸다고 하고 ㅅㅂ 어쩌라는건지 일도 개많은데 하도 혼나고 꼽주니까 분위기 안좋으면 숨이 막힌다ㅠ
신입 일 처음 배울때 원래 이렇게 꼽주고 무안주면서 알려주나? 심지어 알려주는것도 아님. 틀리면 왜이렇게 했냐고 꼽주는거임
일배우는거 진짜 더럽고 치사하네 안가르쳐줬는데 틀리니까 매일 쿠사리듣고 혼나는듯 전임자 서류 보고해도 틀렸다고 하고 ㅅㅂ 어쩌라는건지 일도 개많은데 하도 혼나고 꼽주니까 분위기 안좋으면 숨이 막힌다ㅠ
일 알려주는것도 사바사이긴해 나는 처음 배울때 그래도 사람들이 친절히 알려줘서 그런건 없었음. 근데 너 같은 경우라면 ㅈ같긴 하겠지만 일단 다녀야하잖아 치이면서 일배우고 하다보면 적응하게 됨 일이라는게 그럼 너무 걱정말어라 걔네들도 첨일할때 어버버하고 얼ㅈㄴ 탔을거니까
먹고 살려면 다녀야지 고마워
일알려준다는 개념을 제대로 습득한 선임들이 없으니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알려주고 잘못하면 자기 기준에서 생각하고 머라하는거야 사람잘만나면 좋은거고 못만나면 운명인거고ㅋ
운명인가봐 걍 매일 까이네
a못버티면 나가는거지
버틸수 있을지 모르겟네
사람을 거지 같은 놈을 만나서 그런거지 뭐
ㅠ 하ㅠ 그런듯
힘내라 사실 어딜가던 마찬가지야 다른곳은 잘 알려줄것 같은데 여긴 왜이러지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