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6489a9aafca



페미는 그냥 여자로 태어나면 디폴트값임.
정신병은 그 위에 얹히는 옵션 같은 건데,
이걸 초고속 풀세팅 해주는 게 바로 사회복지사 시설임.

특히 지아센이 페미병 가속기 끝판왕임.
거기만 들어가면 여직원은 기본 남혐 DLC가 알아서 설치되고,
업데이트 속도는 스타크래프트 초반 질럿 러시급임.

여센터장은 딱 보면 조그만 악귀 기생충 포스 풍기고,
옆에 붙어있는 여직원들은 그 악귀가 낳아놓은 고블린 서브몹임.
하는 짓도 고블린처럼 시끄럽고, 눈빛은 항상 사냥감 찾는 하이에나 같음.

그런데도 본인들은 인권, 평등, 복지 이런 거 떠들면서
정작 남자나 약자 앞에서는 자기 권력질만 하더라.
결국 시설 구조 자체가 페미병 제조 공장이자,
인성 깎아먹는 악귀 사육장이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