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들이 꼰대ㅆㄹㄱ고 팀원이 좋으면 버티는게 맞을까요?
관리자땜에 직원들 전부 한 번 단체로 퇴사했었고, 지금 있는 직원들도 퇴사하려고 하던데.. 퇴사 단어가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흔한?
예를 들어 신입한테 대형면허 따라거나 프로포절 써오라고 시킴
자기는 휴가쓰면서 다른 직원들은 휴가쓰는거 쿠사리줌 등등
자기 기분따라 확 바뀌고 엄청 보채요 무슨 일이든
숨막히네요
관리자들이 꼰대ㅆㄹㄱ고 팀원이 좋으면 버티는게 맞을까요?
관리자땜에 직원들 전부 한 번 단체로 퇴사했었고, 지금 있는 직원들도 퇴사하려고 하던데.. 퇴사 단어가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흔한?
예를 들어 신입한테 대형면허 따라거나 프로포절 써오라고 시킴
자기는 휴가쓰면서 다른 직원들은 휴가쓰는거 쿠사리줌 등등
자기 기분따라 확 바뀌고 엄청 보채요 무슨 일이든
숨막히네요
호봉제인곳이면 최대한 버티고 호봉제 아닌곳이면 고민없이 퇴사하는게 나을듯
와 우리도 마찬가지임 5인미만인데 이용자보다 50대 아줌마 개꼰대질 가스라이팅 책임전가 때문에 6년동안 5명 나갔더라 ㅋㅋ
우리도 그럼 일단 버티고 있음ㅠ 경력때문에라도 버티는게 좋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