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출근하니.. 눈 뜨고 있드니.. 아직까지 자고 있음.
결국 출근카드 안 찍고 자고 있음.
완젼 부러움.
회사에서 먹고 자고 씻지도 않지만
월급 많이 나와 화내는 사람 없어..
회사돈으로 라면 사먹어.. 계란 사먹어.. 과자 사먹어..
다들 더 못챙겨줘서 안달남..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봄.
7시에 출근하니.. 눈 뜨고 있드니.. 아직까지 자고 있음.
결국 출근카드 안 찍고 자고 있음.
완젼 부러움.
회사에서 먹고 자고 씻지도 않지만
월급 많이 나와 화내는 사람 없어..
회사돈으로 라면 사먹어.. 계란 사먹어.. 과자 사먹어..
다들 더 못챙겨줘서 안달남..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봄.
원장이 집에도 못가면서 일하고 있구만 그러니까 아는 사람들이 더 챙겨줄려고 하는거지 라면만 먹어가며 일하고 있는거 아니냐?
그러네 이댓은 짬바가 좀 다른데
댓글보고 생각이 좀 달라 졌음... 집은 안 가는 것임.. 원장 일 안함.. 결제도 내가 함.. 시설장 인권교육 내가 대신 감.. 아무도 뭐라하지 않음.. 그저 부러울뿐.. 라면은 저녁을 올려놓고 가도 라면 먹는 것임. 자기돈으로 라면 안 사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