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고 위에서 지시 하는 건지 우리 기관만 그러는 건지
왜 실적 100 달성하라고 ㅈㄹㅈㄹ하냐
아니 올해 실적 달성하면 내년에 실적 또 상승 시키고 그럼 내년 실적 향상시키고 이게 맞냐?
양이 아닌 질적인 복지사비스 제공해야지 숫자에 매달리고 있음.
이게 위탁운영에 문제인데 관장 국장 부장 이런애들이 사업담당자 의견 듣고 지자체 담당자한테 실적미달 사유나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데
보통 주무관이나 담당과장이 본인보다 어려서 굽신거리는거나 의견 전달을 안함 그냥 군대처럼 위에서 지시내리면 까라면까 하고 잇는거임
그래서 결론은 그냥 없음
극 공감 달라지는 건 없고 주무관도 시키니 하겠지만 주무관 콱씨 하고싶음 하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떠나야디 하면서 능력 없어서 안주하고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