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생이고 4년제 1급까지 땄어요 ㅠㅠ
서탈과 면탈을 반복하다가 길어지는 취준생활에 조급함을 느껴 본가 근처에 사회적협동조합이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활동서비스 센터 생겨서 일단 지원했는데 오늘 오전에 면접 보고 왔습니다! (뭐하는곳인지 설명하고 1:1, 1:2, 1:3그룹홈으로 하고 자기가 그룹 만들어서 매칭 해준다는 등 말함)
자기네들이 방과후 시간제 알바 올렸는제 아직 지원자가 없다고 주간은 9월달부터 시행한다고 일단 이번달은 방과후 시간제로 하고 다음달부터 하자고함
범죄이력동의서랑 병원가서 채용신체검사? 와 마약? 약물 검사해라고 하는데 일단 뭐 질문중에도 다른지역이나 생각있냐길래 아직은 없다고 말하면서 센터장이 본가랑 가까우니 교통비와 월세 이런거 안들어가겠다거 잘 생각했다면서 말하는데..
1년정도 눈감고 경험, 경력이라도 쌓아야 하나요? 너무 걱정되고 심란하고 이제 맞는지 현재 상황으로는 잘한 선택인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이용시설에서 이직할때 복지관 잘 안뽑는다고 그러고 하니까 걱정만 쌓이고 물론 자기하기 나름이지만 주변에 현직이나 아는사람도 없어 물어볼 곳 도 없으니 답답하네요
(공홈에 올라온 급여는 220이상이고 시청구인 게시판에는 220~/보너스: 50% 라고 적혀있는데 상여금 주는건가요?)
뭐 그 바우처 담당 뽑는것 같은디 그런거 해봐야 나중에 하등 도움도 안되고 처우도 엿같음 가이드라인을 안지켜주는 곳이잖아 지자체 수당도 없어
그럼 이직하기가 좀 어려운 경력인가요? 수당도 중요하지만 면접관들도 아직 젊으니까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말하고 지금 너무 취업이 어려워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러 넣어봤는데ㅜㅜ 시간제해보고 계약전에 못한다고 말할까요? 같은과 동기는 일단 한번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1년만 하고 나오라고 하는데..
사회적 협동조합= 경력인정 80%인정(사회복지사가 아님) 명절수당,시간외근무수당,안나옴 가이드라인 안지킴 요약= 사기업 사회복지임 매년마다 연봉협상하는
보너스 50%상여금은 아마 차량운행비 이런거일듯
@아아 면접에서 차량 이야기는 안하던데.. +계약하기전에 가이드라인이랑 처우 수당 등 말해주나요?
@사갤러2(112.163) 돈이 엄청 급한상황 아니면 안들어가는게 좋을듯 곧 추석이니 추석지나고 나가는사람 많으니까 그때 들어가는거 추천함 가이드라인은 지키는 사회적협동조합도 있는데 가이드라인만 지키고 각종 수당은 안나옴 시간외,명절수당 등등 정 돈이 급하면 생재로 1년 버티는거 추천추천
마음 급하다고 소금물 쳐먹으면 뒤지는거야. 1년까진 괜찮고 아직 가을 남았다. 가더라도 사회복지시설을 가야지. 첫단추 매우중요하다.
그룹홈좋아요 그룹홈 급여도 좋고 애들 좋아하면 딱임 사람은 항상 구하는곳이라 취업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