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재로 올 12월 정년퇴직을 합니다.


같은 재단에 요양원이 있어.. 그쪽으로 이동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오늘 가보니.


시설장이 어르신들을 위한다고 하며 아침,점심,저녁을 지하 1층 식당에서 한다고 합니다.


실제 층 근무 요양보호사가 3명이고 3층까지 있으며 어른신은 50명입니다.


이유는 어르신들을 위한다고 하는데.. 매 시간 옮기는게 힘들어 보였습니다.


지금은 지적장애라 그렇게 힘 쓰는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제가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