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늘 지치고 힘들어도 모른척하고 지냈는데
입사하면 숨막히고 불안하고 퇴사하고
또 입사하면 답답하고 무서운 마음이 계속되고
사는게 지쳐서 오늘 정신과에 검사받으러 갔더니 우울,불안이 치료받아야하는 수준이라네요
아침에 눈뜨는것도 지치는데 또 신입이라 월요일에 회사가서 프로포절쓰고 업무배우고 새 환경에 적응할 생각하니 아찔해요
심지어 회사 분위기도 안좋고,,
근데 또 퇴사하면 반복일 것 같아요
답도 없고
예전부터 늘 지치고 힘들어도 모른척하고 지냈는데
입사하면 숨막히고 불안하고 퇴사하고
또 입사하면 답답하고 무서운 마음이 계속되고
사는게 지쳐서 오늘 정신과에 검사받으러 갔더니 우울,불안이 치료받아야하는 수준이라네요
아침에 눈뜨는것도 지치는데 또 신입이라 월요일에 회사가서 프로포절쓰고 업무배우고 새 환경에 적응할 생각하니 아찔해요
심지어 회사 분위기도 안좋고,,
근데 또 퇴사하면 반복일 것 같아요
답도 없고
퇴사해서 다른데 가도 그래요ㅠ 진짜 매일 숨막혀요ㅜ 퇴사하고 싶은데 다른데 가도 그럴것 같고ㅠ
진짜 그럴거같아서 일주일만 더 버티자는 마음으로 있으려고 하는데 몸상태가 그러니까 버겁긴하네요 ㅠ
@글쓴 사갤러(222.236) 저는 그냥 퇴사하려고요. 근무시간에는 피말리고 주말에도 미치겟고 그래서 병걸리는것 보다는 퇴사가 나을듯 하네요
@사갤러(110.47) 얼마나 다니셨어요? 저도 눈감으면 내일이 안왔음해요 ㅠ
나도 번아웃 비슷하게 와서 정신과 갔는데 많이들 오더라. 직장 스트레스 땜에 와서 진정제도 타 가고 진단서도 끊어간다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검사 결과하고 진단서 끊고 회사 가서 보여주니까 자기들한테 불똥 튈까봐 센터장하고 가족들 나한테 더이상 잔소리 안함ㅋㅋ 졷같은시발새끼덜
최악이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