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늘 지치고 힘들어도 모른척하고 지냈는데

입사하면 숨막히고 불안하고 퇴사하고 

또 입사하면 답답하고 무서운 마음이 계속되고

사는게 지쳐서 오늘 정신과에 검사받으러 갔더니 우울,불안이 치료받아야하는 수준이라네요


아침에 눈뜨는것도 지치는데 또 신입이라 월요일에 회사가서 프로포절쓰고 업무배우고 새 환경에 적응할 생각하니 아찔해요

심지어 회사 분위기도 안좋고,, 


근데 또 퇴사하면 반복일 것 같아요


답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