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감모도
일단 내가 마음이 늘 텅 비고 공허하고 우울증도 있어 근데 봉사활동이나 남들에게 무언가를 배풀거나 나눠줄때 감사하다는 그 한마디가 마음이 채워지는 기분인데
그래서 이런 단순한 이유로 들어가기에는 또 다르게 데이는 경우도 크지?
혹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감모도
일단 내가 마음이 늘 텅 비고 공허하고 우울증도 있어 근데 봉사활동이나 남들에게 무언가를 배풀거나 나눠줄때 감사하다는 그 한마디가 마음이 채워지는 기분인데
그래서 이런 단순한 이유로 들어가기에는 또 다르게 데이는 경우도 크지?
장애인 관련기관 쌩신입으로 다니는데 장애인보다 기관장한테 데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시설장, 즉 윗대가리가. 진짜 큼
상사나 시설장이 가장 힘들지..좀만 더다니면 정신병 걸릴듯
평직원이나 대상자한테는 멘탈갈릴일 없는데 진짜 위에가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많아
사회복지는 하는 게 전부 사람 상대하는 건데 어디 데이겠냐? 불에 데이겠냐? ㅋㅋㅋㅋ
글고 이새꺄 봉사활동이나 남들에게 무언가 베푸는 건 니가 봉사활동하고 그냥 베푸는 거잖아? 사회복지를 일로 한다는 건 니가 하는 일을 당연한 니 업무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놈을 만난다는 거야. 너한테 감사하다고 하는 게 아니라 더 내놓으라고 소리지르는 놈 만난다는 거임 ㅋㅋ
그런 이미지구나. 결국 정신 상대하는 거네 취미로 봉사활동 해보면 적성 알수 있을까?
봉사활동만 즐기는 걸 ㅊㅊ. 사람 상대하고 서류 밀리지 않게 쳐내고 운전도 해줘야하고 다용도를 원하는데, ㅅㅂ페이는 최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