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업무시간에 업무 관련으로 운전하고 타 기관이나 대상자 방문하러가는 도중에
상대 과실 100%인 사고당했지만 앞으로 운전하기 힘든 상태(예 팔에 영구적인 장애)가 되면
기관에선 어떻게 처리함?
일단 당사자가 스스로 그만두기 전까진 일단 데리고 있음?
아니면
어떻게든 내보내려고 하거나
그게 아니면
그 사람한테 사무 관련 업무 몰빵처리하나
가령 업무시간에 업무 관련으로 운전하고 타 기관이나 대상자 방문하러가는 도중에
상대 과실 100%인 사고당했지만 앞으로 운전하기 힘든 상태(예 팔에 영구적인 장애)가 되면
기관에선 어떻게 처리함?
일단 당사자가 스스로 그만두기 전까진 일단 데리고 있음?
아니면
어떻게든 내보내려고 하거나
그게 아니면
그 사람한테 사무 관련 업무 몰빵처리하나
플랜B를 생각하고 투입시키지않음. 공짜좋아하는 시설장이 해줄수있는건 정부지원상해보험공제뿐. 그것마저도 상휴3~80%는 한도낮아서 개인보험에서 혜택받는거아니면 받나마나임 보조금 패널티입을까봐 산재, 고보처리 안하려하는게 대부분
사망,장해는 3천, 입원2천, 통원25만, 약5만임 일못할정도로 장애되면 치료비 5천도 안되는 보험금으로 치료받다가 고생만하고 사실상 짤리는거지ㅋㅋ 개인보험이었으면 10억은 받고시작하는데
내보내려고 하지. 같은 월급 주고 운전할 줄 아는 사람을 뽑지. 하지만 니가 센터장 가족, 친인척, 아주 가까운 지인이 거나 하면 몰라도 일반 직원 같으면 내 치는 경우가 대부분. 세상은 냉정하고 특히나 사업하는 사업주들은 더 냉정함. 솔직히 말해서 직원들을 도구로 본다. 자기들 돈 벌어다 주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