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회사 다니다가 지금은 여자 상사 밑에서 일하는데 그 와중에 느낀점이다.

본인 경험이니까 그러려니 해라 ㅅㅂ

너무 ㅈ같아서 걍 여기끄적인다 


요약하자면 '일'이라는게 주어졌을때.

남자는 일의 전체적인 현황과 과정을 우선으로 보지만,
여자는 일의 부분적인 상황에 본인의 감정을 투입해서 
쉽게 갈 일을 어렵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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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과정 예시 

-남자상사-


1, 계획의 문제 발생 

2, 문제 원인 및 자원 파악

3 ,버릴건 버리고 가진 것들로 "일단" 어떻게든 일 자체를 빨리 끝냄.

4, 3번에서 문제 발생부분을 보완 및 추후 반영

5, 부하가 실수하면 온갖 쌍욕을 박지만, 뒤끝은 없음.


-여자상사-


1, 계획의 문제 발생

2, 문제 원인 및 자원 파악 

3, 맛탱이간 자원도 어떻게든 끌고 가려고 함, 근데 이 과정때문에 전체적인 진행도나 작업능률도 저하 됨,

4, 3번과정에서 시간과 자원을 소비하고, 그에 대한 감정적인 대응을 다른 사람에게 분출, 즉 책임 전가를 함.

5, 부하가 실수하면, 대놓고 욕은 안 하지만, 주변직원이나 심지어 기관이용자들한테 뒷담을 해서 순식간에 ㅄ으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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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랬다고
조만간 나갈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