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프로그램 끝나면 바로 사표낸다 시발
더 버티다가는 아줌마 기관장 면상에 주먹 날릴거 같아서 못 버티겠음
씹련이 지시하지도 않은 서류 안 만들었다고 10분을 갈구는데 애초에 들어간지 4달째인 놈한테 보조도 아니고
슈퍼비전도 없이 정부기관사업 메인 담당자로 임명하는게 정상이냐 ㅅㅂ
그리고 내가 보고한 기한까지 조작해서 기억왜곡해서 우기기 말바꾸기랑 가스라이팅을 하는데
기싸움 거는거 가관임 하..
ㅈ도 설명도 안 해주고 지 일 바쁘고 힘들다고 사람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것도 정도지
무작정 왜 이건 준비 안했냐 / 이건 왜 해야하냐 / 이게 참여자를 어떻게 발전시킬거냐 ㅇㅈㄹ만 하는데
실제로 혈압 ㅈㄴ 오르고, 우울증까지 생긴거 같음..
그 눈 동그랗게 뜨고 표독스러운 표정 지으면서 기싸움 걸면서 염병하는데
차라리 공장을 가는게 낫지 아줌마랑은 절대 일하면 안된다는걸 제대로 깨달았다.
겨우 4달도 안됬는데 두 번 다시 복지쪽으로는 쳐다도 안 볼듯
야 근데 그년님한테 이렇게 당당하게 문제점 말해 본 적 있어??? 한번 질러봐 지금 너 논리 + 말빨이면 못건들릴것같은데
내가 아무리 바른 소리하고 근거 날짜랑 증거용으로 녹음 파일 들이밀려고 하니까 말 끊고 도끼눈 뜨고 개지랄하더라 지는 이 악물고 그런적 없다 우기는데 논리나 말빨이 통할리가 있나 ㅋㅋ 애초에 자기 부임하고 나서 퇴사자 존나 많고 내 바로 전임자가 기관장한테 갈굼먹다 울었고 수습도 못 채우고 런 했다는데 그걸 보고도 변하지를 않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소용 없을 듯 ㅋㅋ
전형적으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잘못한게 없고 권위로만 찍어누르는데 퇴사자 많은게 정상일듯
여자한테 권위를 주면 감정때문에 될것도안되는건 옛부터 전해져내려옴
그런 곳은 그냥 바로 나와야해. 그동안 미친인간 상대하느라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