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애인 한명 쳐들어와서 왜 자기문제 안 도와주냐고 

씨발 ㅈ팔거리면서 기관장한테 온갖 욕짓거리를 하는데 


허허 웃으면서 XX씨 그러면 안되지~  만 할뿐   아무말도 안 하더라 


 

순간 생각이 든게 내 앞에서는 신입이건 뭐건 

5인미만인데 사람 귀한줄 모르고 개ㅈ소 사장보다 더 악질적인 대우하고

도끼눈에 정색 빨면서 개지랄 하던 년이 

단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자기 시그니쳐인 눈 동그랗게 뜨고, 기싸움걸기 + 책임전가 + 트집 + 말 바꾸면서 가스라이팅  

시전도 못 하는거 보니까 


난 시발 어쩌면..사회복지사 타이틀을 달고 있는 순간 장애인보다 못 한 존재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광복절 전날 사표 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