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애인 한명 쳐들어와서 왜 자기문제 안 도와주냐고
씨발 ㅈ팔거리면서 기관장한테 온갖 욕짓거리를 하는데
허허 웃으면서 XX씨 그러면 안되지~ 만 할뿐 아무말도 안 하더라
순간 생각이 든게 내 앞에서는 신입이건 뭐건
5인미만인데 사람 귀한줄 모르고 개ㅈ소 사장보다 더 악질적인 대우하고
도끼눈에 정색 빨면서 개지랄 하던 년이
단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자기 시그니쳐인 눈 동그랗게 뜨고, 기싸움걸기 + 책임전가 + 트집 + 말 바꾸면서 가스라이팅
시전도 못 하는거 보니까
난 시발 어쩌면..사회복지사 타이틀을 달고 있는 순간 장애인보다 못 한 존재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광복절 전날 사표 내야징..
광복절 특사 지리네 - dc App
파이터도 싸울 대상과 보호할 대상은 구분해야 되지 않겠냐? 어느 날부터 저 센터장이 너보고 허허 누구씨 그럼 안되요~ 하면 넌 급이 장애인급되서 사회복지사보다 높아지니 좋겠다 야..
뭔 말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자기랑 같이 일하는 직원을 보호는 안해주고 죽도록 패니까 하는 말이지 ㅋㅋ
기관장들.. 직원을 보호해야할 이유가 없는 것 같음. 다시 채용하면 되니깐.. 그만둬도 아쉬울 것 없음.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이나 힘들지... 중증장애인시설인데 여기서 먹고자고함.. 어떨땐 숨 쉬는지 확인하라고.. 이사장이 당부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