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220 받으면서 장애인을 똥닦아주고

애들 보호자한테는 욕쳐먹으면서 나는 한마디도 대들지도 못하고

야근은 일상에 사회적시선은 못배운 애들이 하는 일이라곤 하지만


우리가 아니면 누가 이돈받고 이일을 하겠냐?

자신감을 가지고 국가에 헌신한다 생각하고 60살까지 사회복지사로서 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