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은 자기가정이 해당 프로그램에 

선정되든 말든 일단 신청= 보내기로 인식함?


선착순이라 했고, 결과 발표 명단 홈페이지에 공지했고, 

선정자한테만 공지 및 세부 안내했는데 


신청했다고 짐 싸서 보내버리누..


마치 마트 경품 응모를 주최했는데 

자기 응모했으니 1등상품 왜 안 주냐고 

무작정 달라고 하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