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센은 나라의 미래인 아동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요양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노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다른 센터 기관도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하는 직업임
그러니까 빛나는 타인의 인생을 위해 너는 희생해야함
무가치한 내 인생을 바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게 사회복지사의 목적이자 핵심임
그런 의미에서 사회복지는 연금술과 같다
사회복지사를 하지 않았다먼 무가치한 쓰레기였을 누군가를 최소한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만들수 있으니
무슨 희생이야. 나라에서 돈주니까 하는거지. 그런 마인드는 사회복지사들에게 도움이 안된다
희생이라는 말이 별로인것도 맞는데 너 마인드도 썩은 마인드긴 해
왜 도움이 안됨? 핵심 맞는데 ㅋㅋ
희생하면서 사회복지사를 계속할 순 없음 이제 꿈에서 깨어나렴 - dc App
걍 사복사 현실을 ㅈㄴ 비꼬는 글같은데 댓글들 왜이러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