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60%합격률이었지만 인행사가 참 좃같이나왔었다.
다른해는 법제론이나 정책론이 병맛같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
1, 2번문제에서 말장난하듯 시간 다잡아먹게하고
그이후 20번문제까지 도덕+사회문화 섞어논것마냥 하나라도 모르면 답을 정할 수 없을 정도로 헷갈렸다.
난 인행사 21개맞췄는데 2번을 틀렸다.
계산푸는문제들은 딱 알면 답이 이 정해져서 나오니까 깔끔한데 ㅅㅂ 이런 병신같은 말장난을 여러번 당해보니 가스라이팅 당한거마냥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시간갈아서 다풀고 조사론 넘어가면 이좆같은년은 인행사랑 완전따로노는 용어를 써서 해괴한 문제푸는 느낌이라 인행사 어느정도맞추고 운빨로 과락만 면하자 느낌으로 대부분 다찍는다.
이렇게 1교시끝나고 멘탈갈렸으면 불합인거고 노련미로 2,3교시는 쉽게나올거라는걸 알았다면 누구나 합격하는 그게 21년시험이었다. 그냥 멘탈테스트시험 이었다. 그럼에도 40%는 탈락했다.
갤에서는 항상 쉽다고하지만 합격률은 늘 이상하고
현장분위기는 항상 특정교시에서 씹창이난다. 이건 매해 국룰이다.
지금 풀라고하면 난 맞출자신이 없다. 그냥 읽기만해도 짜증난다.
사복 1급이 끝인데 그 1급이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으로만 되는것도 별로임 학위나오면 2(3)급으로 시작하고 3년 이상 경력 있어야 1급 응시가능 이런식으로 해야 뭐라도 위상이 생기지 지금은 그냥 뭐 아줌마 아저씨들도 공부해서 따려고 들이미는 거임
수시로바뀌면 더대충 공부하고 날먹시험되버림 그럼 1급 2급 굳이 구분할필요가 없어지는거 모든 전문직 특성상 시험이 1년에 1번밖에 없는 이유..
그러니까 1년에 한번 있는거 치곤 아무나 다 덤벼드니까 문제라는거임 1급이 1년에 한번만 봐서 구분을 두려고 한다 어쩐다 해도 결국 시험 문제 자체가 어렵지가 않으니까 졸라 남발되서 사복판 젊은 사람들 다 1급 갖고 시작하는 기본 허들이 되버리는거임 급 나누기를 해야하는게 맞고 1급 허들 더 빡세게 잡고 4년제2급 3년이하 3으로 시작하게 해서 경력 일정 이상 쌓여야 응시할 수 있게 해야한다는거
@ㅇㅇ 좀 정상적인 의견이 드디어 나오네 위에 210.220은 문맥파악도 못하고 헛소리 싸재끼느라 공기 낭비나 하고 있고 ㅋㅋ - dc App
국가기술자격처럼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이런식으로 가야한다는거임 시립 복지관 신입 직원도 1급이고 관장도 1급이면 자격면에서 무슨 차이가 있냐는거 ㅋㅋ
@ㅇㅇ 니 말 존나 공감 학은제 전문대따리들은 복지조무사나 3급정도 주고 이후 학력 경력에 따라 2급 1급, 그리고 그 위의 상위 자격 만들어야한다고 봄 동네 고졸 아지매, 옆팀 치료사, 생재 똥받이들도 1급 가지고 있으니 체계가 개판 오분전임 전문직으로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존중받고 싶으면 그에 맞는 자격 경력 지식 경험 노력 시간 비용 다 투자해서 갖춰야 인정받는거라고 생각 - dc App
현실은 협회가 자격증장사로 다망쳐놔서 수습불가능한 수준이다. 간호조무사vs간호사, 손해사정보조인vs손해사정사 이런 구도로 가는게 맞지만 사회복지는 보편적,평등적을 추구하기때문에 차별성있는걸 만들면 2급들이 들고일어난다. 예를들어 사회복지조무원vs사회복지사 이렇게 나누면 단어한끗차이로 기분나쁘다며 개지랄할듯. 노력없이도 누릴건 다누려야하는게 복지라는 인식이
와 개쓸데없는거 공부하게만드네
항상 쓸데없는거 공부하게 만든다면서 찡찡거리는 애들이 많은데 어떤 자격증이던 이론은 다 들어감 사복이던 전기기사던 컴활이던 걸러내려고 이론 시험 보는건데 실기, 실무만 테스트 하자? 전기기사로 예를 들어보자 실기만 유지하면 뭘로 감점하고 거를건데? 실기 전형에 맞게 다 비슷비슷하게 하게 되면, 각도 좇만하게 틀어진걸로 감점하나? 공무원은 뭐 하나 하나 다 쓸데있어서 공부하나? 공부하기 싫으면 그냥 하지말고 놀아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ㅇㅇ(59.9) 객관적인척 하는 병신
@아마지구 저거 인행사 쓸모 없는 줄 알았는데 사례관리나 면담 할 때 유용함.
그래도 떨어지는 애들 많음 아저씨들 아줌마들도 개나소나 1급 딴다라는 말이 일단 틀렸음 여태 근무하면서 아줌마 아저씨 돼서 1급 응시하고 따는 사람 한명도 못봤음 옳은소리할거면 MSG는 과다하게 넣으면 안되지 학사 학위도 있어야되고 어딘가에 그런 아줌마 아저씨가 있다고 쳐도 극소수임 즉 개나소나 보진 못함 다만 2급 밸런스가 안좋은건 맞는말임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뭘 할수 있음? 현실적으로 할수 있는걸 생각해야지 높은 자리 올라가서 바꾸는건 귀찮고 능력이 안될것 같고, 직접 사람 모아서 항의하기엔 귀찮고, 그저 불만만 많다?
개소리하노 사복판이 원래 그런거 알면서 와놓고ㅋㅋ 대접받고싶으면 8대 전문직같은 어려운 시험에 도전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