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사회복지에 뜻이 깊은 사람들이 별로 없는거같아, 내가 꼰대 마인드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사회복지사는 여러분야를 넓고 얕게라도 알고 있어야하지 않나?
그래야 상황에 따라 적재적소에 적용이 가능한데,
그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하나 따고 이거 있어봤자 현장에서 별 차이가 없다, 그냥 자기만족용이다 이러고 있는데,
왜 차이가 없어 차이가 없는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달랑 하나 들고 졸업한 사람이니까 차이가 없는거지
여기에 더 해서 다른 분야 자격증들을 취득할 생각을 해야지 이거 하나 달랑 들고 무슨 전문성을 논하는지 이해가 안감
진짜 공부를 안한다는게 느껴질 정도야 이러니까 복지 퀄리티가 떨어지지 안그럼?
나는 계속 사람들이 자기계발 안했으면 좋겠음 내가 봤을 때 여기가 진짜 블루오션임 공부만 하면 뭐든 가능한 분야가 복지분야 아닌가싶음
1급시험에 나오는 이론을 현장에 적용해야 전문가스러운 느낌이 나는데 상사들조차 2급이 많아서 활용을 못해. 그럼 공부한사람도 자연스럽게 다까먹고 똑같은 사람되버리는거지. 현장에서는 타시설 모방하거나 자기들이 창조해서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게많음 그래서 전문성이 없다고하는 소리가 나오는거ㅇㅇfm대로하면 전문가맞긴함
1급있다고 월급더주는것도 아닌데 자기계발이 뭔 의미가 있음
그렇게 생각하면 그냥 안따는게 맞음 그냥 그렇게 하셈
나 1급있는데 탈사복해서 어차피 필요없음
@사갤러1(211.234) 너가 탈사복한건 내 관심사는 아니고 공부랑 연없으면 빨리 탈사복하는게 맞긴함
@사갤러3(118.235) 근데 저 211.234 얘기가 틀린 게 없는게 보상이 없으면 누가 노력을 함?? 1급 따고 탈사복 한거 보니 사복 하다 현타 온 것 같은데 저런 사람들이 탈사복 안하게 보상이 따라와야지.
@사갤러4(211.119) 나도 1급 소지자로 보상체계는 불만이 많긴함, 근데 보상이 없다고 자기계발을 멈추면 도태될 수 밖에 없는듯 애초에 복지분야가 다학제 융합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여러 자격증이나 학문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함 멈추면 도태 달리면 소진 이게 진짜 사회적 문제이긴한데 달릴 생각없으면 일찍감치 탈사복하고 나가는게 더 행복한거임
@사갤러4(211.119) 나는 기술직으로 회사다니면서 회사부품으로 수동적인 삶을 살다가 숨막혀 죽을거같아서 퇴사함 복지분야 넘어오고 내 역량이나 기술을 융합해서 주도적으로 일하니까 행복하다는걸 느낌 사람마다 어떤게 편한지 행복한지, 즐거운지는 다를듯함
@사갤러5(58.79) 나는 사복이 왜 무시 받냐의 근본적 문제가 보상 체계의 한계라고 생각함. 너도 열심히 사는거 좋고 보상 크게 안보고 내적 동기로 달리는게 멋짐. 허나 내가 너처럼 능력 좋으면 나는 건보나 다른 직렬로 쨀 것 같아. 사복이 이런 식으로 인재들이 다들 째니까 능력 없는 선임이 많다고 느껴졌어. 진짜 노력하고 갓생 사는 직원들은 2-3년 지나면 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