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사회복지에 뜻이 깊은 사람들이 별로 없는거같아, 내가 꼰대 마인드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사회복지사는 여러분야를 넓고 얕게라도 알고 있어야하지 않나?

그래야 상황에 따라 적재적소에 적용이 가능한데,

그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하나 따고 이거 있어봤자 현장에서 별 차이가 없다, 그냥 자기만족용이다 이러고 있는데,

왜 차이가 없어 차이가 없는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달랑 하나 들고 졸업한 사람이니까 차이가 없는거지

여기에 더 해서 다른 분야 자격증들을 취득할 생각을 해야지 이거 하나 달랑 들고 무슨 전문성을 논하는지 이해가 안감

진짜 공부를 안한다는게 느껴질 정도야 이러니까 복지 퀄리티가 떨어지지 안그럼?

나는 계속 사람들이 자기계발 안했으면 좋겠음 내가 봤을 때 여기가 진짜 블루오션임 공부만 하면 뭐든 가능한 분야가 복지분야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