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 접목시키려 하지않기때문에 전문가 라고 느끼지 못하는것뿐임. 실제로 전문용어 쓰면 쟤뭐야? 눈초리로 바라보고 우리가 무슨 전문가냐며 선생님이란 소리듣는것도 부담스럽다고함.

일단 여자랑 일하면 일관성이 없음. 원장은 전문가답게 행동하고 서류작성하라 하지만 시간지나서보면 다시 말짱도루묵되있음.

그만큼 능력도안되고 아는게없으니 가치절하를 매일같이 하는중임.

중요한건 10명중 8명이상이 배운용어쓰면 응 그래 이게맞지. 과거 기억떠올리며 그렇게 바이러스마냥 같이 쓰게되는데  반대로 쓰지않다보면 아에 뭔지도 모르고 대갈빡통됨. 즉 4년공부한거 개같이 날라가고 현장 경력쌓은거 무의미해지니 누구나 할수있는 일이되버림.


근데 문제가 터져서 부모님들이 와서 상담하다보면 늘 하나같이 말하는게 전문가시니까 잘해결해주세요. 라는 반응임. 즉, 외부에서 보면 공무원 아니면 전문가라고 이미 인식이 뿌리부터 박혀있음.


뿌리이자 근본인 이론을 활용하지못하고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매년마다 뭐새로운거 개발해서 실적인것마냥 포장하는 아지매랑 같이 일하면 가스라이팅당해서 결국 서로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않게되는거다.

이걸 제일 경계해야하는데 늘 말하는게 1급 따봤다 쓸모없다고 하잖음? 이론1도 모르는 날먹2급들이랑 일해서 그런거뿐임.

이론을 80%도아니고 50%만 활용해도 진짜 재미있고 쉽게 갈수있는데 현실은 10%임. 그나마 복지관이 활용하려하는편이니 1급들만 뽑는 이유이기도하고.  충격인건 내가 그동안 일하면서 사례관리 외에 모델들을 써먹는 곳들을 보질못했네. 

어쨋든 결과적으로 전문가는 맞음. 사회복지사 밑에 사회복지조무사를 두고 체계를 나눠야 일이 제대로 굴러가는데 사짜 짭퉁들이 난리쳐대니..평소엔 벙어리마냥 가만히있다가 밥그릇양 건드리면 득달같이 달려드는건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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