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데 천주교 재단 시설이나
천주교인데 기독교 시설이면 괜찮아?
이거 대표 성향에 따라 ㅈㄴ다름 나 무교인데 1곳은 아예 아무 말 없었고 불교인 사람 있었는데 그사람한테도 아무말 없었음 다른곳은 왜 안믿냐 그래서 좀 난처하긴 했어 종교 달라도 뭐라 할 사람은 할걸 아마 안하는 사람은 안하고
대표성향다른거 222...예전에 천주교재단 요양원 근무했을때 원장이 수사(수녀말고 남자 수도사 개념)였어서 주일마다 신부님 와서 미사봉헌하고 어르신들도 거의다 세례받아서 세례명있고 그랬었음, 더 오래전에 요양병원 있었을땐 원장 부부가 독실한 교회 신자였는데 누가 술 선물 줬는데 자긴 교회 장로라서 술 안먹음ㅇㅇ 하기전까지 교회다니는줄도 몰랐다..그랬음
천주교고 개신교고 종교적으로 은근 강요하고 안한다 그러면 박대한다는곳 있다던데 그런곳있으면 뒤돌아보지말고 런 치길 권장함... 일가친척끼리라도 함부로 해선 안되는 세가지가 돈, 정치, 종교라고 했느니.
예배참석 꼬박꼬박 잘하고 십일조 꼬박꼬박 잘내면 부처를 믿건 알라를 믿건 그건 노상관임
그게 쉽냐?;;; 예배참석 쉬는날 나가서 하고 십일조 꼬박꼬박 내면은 1년에 300만원가까이되는건데. 그걸 계속 하는게 쉽냐?
이거 대표 성향에 따라 ㅈㄴ다름 나 무교인데 1곳은 아예 아무 말 없었고 불교인 사람 있었는데 그사람한테도 아무말 없었음 다른곳은 왜 안믿냐 그래서 좀 난처하긴 했어 종교 달라도 뭐라 할 사람은 할걸 아마 안하는 사람은 안하고
대표성향다른거 222...예전에 천주교재단 요양원 근무했을때 원장이 수사(수녀말고 남자 수도사 개념)였어서 주일마다 신부님 와서 미사봉헌하고 어르신들도 거의다 세례받아서 세례명있고 그랬었음, 더 오래전에 요양병원 있었을땐 원장 부부가 독실한 교회 신자였는데 누가 술 선물 줬는데 자긴 교회 장로라서 술 안먹음ㅇㅇ 하기전까지 교회다니는줄도 몰랐다..그랬음
천주교고 개신교고 종교적으로 은근 강요하고 안한다 그러면 박대한다는곳 있다던데 그런곳있으면 뒤돌아보지말고 런 치길 권장함... 일가친척끼리라도 함부로 해선 안되는 세가지가 돈, 정치, 종교라고 했느니.
예배참석 꼬박꼬박 잘하고 십일조 꼬박꼬박 잘내면 부처를 믿건 알라를 믿건 그건 노상관임
그게 쉽냐?;;; 예배참석 쉬는날 나가서 하고 십일조 꼬박꼬박 내면은 1년에 300만원가까이되는건데. 그걸 계속 하는게 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