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에서 대충 4년 사회생활 하다 우연찮게 사회복지로 넘어왔는데...
오늘 별별 말 다들었더니 멘붕이네...
1, 본인이 프로그램 몇 개 참여해봤다고 모든걸 다 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2, 본인이 기관에 맞추기 싫으면 여기서 일 못해요~
3, 직장생활에선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해선 안되요~ 본인 성향과 시점에 대해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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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상 진짜로 물어보면, 그걸 물어보는 이유가 뭐죠? / 안 하면 어쩌려고요?
2, 지들한테 당연할걸, 나는 모른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 왜 미리 안 알려주는가?
메뉴얼이나 인수인계? 1도 없었음,
3, 그렇게 운영 잘하면서 기관 분할된지 6년만에 공익 포함 추노자가 왜 이리 많은가?
4, 다른 기관까지 소문 날 정도면 본인의 운영방식에 대해 생각해봐야하는거 아닌가?
5, 입사한지 하루된 쌩초짜 신입에게 주말 캠페인 참여 + 내가 짠것도 아닌 행사 보고서 맡기는게 정상인가?
6, 내가 잘못 기억 > 도끼눈 뜨면서 갈굼 / 증거로 녹음파일 틀려면 > 도끼눈 뜨면서 그런적 없다고 갈굼 + 그럴의도 아니었음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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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ㅅㅂ 걍 커리어 더 꼬이기 전에 돌아갈까..
다른 센터같은데로 가
ㅋㅋㅋ 인격모독급 개지롤다해놓고 나중에 ㅈ되겠다 싶은 분위가 감지하면 그땐 그런의도가 아니었다고 하는 관리자 두둘겨 패고 싶음
2번은 진짜 공감되네ㅋㅋ내가 일에 대해 잘 모르는걸 알면 미리 본인이 알려줄 수 있는건데 꼭 먼저 물어보라고 함ㅋㅋ그렇다고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나?그건 아님
2번은 어딜 가나 똑같냐?
근데 다른센터 옮긴다고 더 낫다는보장도 없다.
지금이 바닥인줄알았는데 지하수인곳도 꽤많더라
여자랑 일하면 어쩔수없는 패턴이다@ 누구나 겪는 흔한일임 그래서 남초생재 하거나 1인시설가는게 그나마 스트레스덜받음
개가 새집 짓는 소리라고 할 수도 잇는데 그나마 사람 안 대하는게 어디냐?
인수인계도 안해주는거 보면 지옥인듯 원래는 해줘야 되는데 남자 센터장 하는곳으로 옮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