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 총 4년 6개월 일하고 다른 일하다가 

구에서 운영하는 재가노인기관에 입사해서 일하고 있는데

소규모 기관이라고 해도 꼴에 시군구 위탁운영되고 있는 기관이라 체계는 적당히 잡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더라. 모든 일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됨. 즉, 업무에 있어서 기준이 없어서 모든 일을 중간관리자한테 물어봐야함. 하나부터 열까지 사소한것도 포함해서.

그리고 체계없이 운영되서 ㅈ같은게 한두가지가 아님.

물론 복지관도 좋은 곳은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확실히 센터같은 소규모시설보단 조금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