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케어 커뮤에 진짜로 고객 ntr 사건 올라와 있더라 그거 보고 깜짝 놀랐다
처음부터 고객 뺏어갈려는 목적으로 입사해서 그 인간 퇴사할때 5명인가 뺏겼다함
그 짓 하면 솔까 이게 인맥 싸움이기도 하고 좀 소문같은게 빨리 퍼져서 그쪽 센터말고는 일 못한다 봐야함.
진짜 척 진 관계 아니면 다들 아는 사이라서 버스터 콜 터질수도 있고 뺏기면 어디 센터에 뻇겼는지 거의 다 안다 봐야하고
센터끼리 암묵적인 룰이 있음 남의 사업장 고객은 뺏지 말아야 한다 이런거
와 전 직장에서 실제로 봄 것도 2명이나 (요양보호사가)
수급자 본인이 가는건 상관 없음 뭐 그건 우리보다 더 좋은데 가는거라 생각하는거고 근데 강제로 뺏기는게 이게 진짜 기분이 나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