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는데 돈내야하는것도 시발 스폰지밥 연상케하는데

9월에 실습해야하는데 전화해보면 9월실습 다 마감됐다고하고


그리고 공고문 보면 무슨 자기소개서니 비전이니 이력이니 이딴건 왜적으라함? 자기들 좋자고 실습생 뽑는거아님?

공부하러가야하는데 아침 8시부터 지금까지 검색하고 전화돌리면서 지랄하는데 화딱지가 머리끝까지 차오르네


딱봐도 헬조선식 머슴부리기 도제교육인거 뻔히보이는데 돈받으면서 노예의 자격까지 심사한다니까 개씨발더러운업계 내가 안하고말지 라는생각 바로드는데

이거 아직 내가 배불러서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