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는데 돈내야하는것도 시발 스폰지밥 연상케하는데
9월에 실습해야하는데 전화해보면 9월실습 다 마감됐다고하고
그리고 공고문 보면 무슨 자기소개서니 비전이니 이력이니 이딴건 왜적으라함? 자기들 좋자고 실습생 뽑는거아님?
공부하러가야하는데 아침 8시부터 지금까지 검색하고 전화돌리면서 지랄하는데 화딱지가 머리끝까지 차오르네
딱봐도 헬조선식 머슴부리기 도제교육인거 뻔히보이는데 돈받으면서 노예의 자격까지 심사한다니까 개씨발더러운업계 내가 안하고말지 라는생각 바로드는데
이거 아직 내가 배불러서 그런거지?
ㅇㅇ 실습생에게 슈퍼비전주는것도 일이거든 어딜 날로 먹을라고해
그치만 실상 단순업무 시키고 과제랑 슈퍼비전 없이 가라 치는 곳이 대부분이지.
솔까 돈을 내야하는건 개짜치는거긴함. 실습생 교육하는거 피곤한건 다른업종도 마찬가지일텐데 걔들은 실습비나오거나 적어도 돈 내라는 소리는 안하니까
9월에 실습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거면 일찍 알아봤어야 했었고 안되면 2시간 거리 실습이라도 알아 봐야함
응. 배가 더럽게 불러 보이네.
ㅋㅋㅋ 실습생 가르쳐야되는 입장인데 걸러 받아야지 꽁으로 배울라고 하는 심뽀노?
들어가면 착한 아줌마 아저씨들은 괜찮은데 인간 쓰레기같은 인성인 줌마 저씨들은 조심해라 니가 그런 발언하는 순간 다 꼰지른다 난 눈치가 있었지만 왠지 넌 없는것 같아서 챙긴다 그나저나 왜 스폰지밥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