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극진한 대접에 쌀까지 받아 쳐먹어놓고 등본 한장만 떼달라니까 이 더운날 내가 어떻게 등본을 떼려가냐!! 호통을 호통을 치노 씨발


한여름에 땀 뻘뻘 흘려가며 집청소하고 쌀갖다주고 냉장고까지 버려줬는데 등본 한장 떼러가는게 그렇게 싫을까ㅋㅋㅋㅋ


으이구 씨발 죄많은 내인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