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애에 대해 회의감이 들어서 새벽에 몇자 적는다
실습생들은 들어라
모든 아줌마, 교수가 잘못된건 아니다
그러나 그 중 이상하고 인성 안좋은 아줌마들이나 교수는 조심해라
우리 시설은 실습생에 대한 문제는 여태까지 단 한번도 없었음
근데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도 됐냐? 그건 아님
무슨 자동화도 아니고 다 수동으로 단합해서 문제가 발생하지않게끔 했을뿐임
이번에도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 이번은 꽤 심각했어서 하는 얘기임
교수랑 학연이 없는 애가 실습신청해서 왔는데 애가 착하고 일도 열심히 했음
사린이라고 지칭하겠음
우리 시설이 교수랑 연관돼있는데 이 사린이는 교수랑 학연이 안닿은 애였음
본인이 직접 열심히 알아보고 온거였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교수가 텃세를 좀 부렸다고 함
지가 그동안 나이 어린 친구한테 당한것을, 다른 어린 친구한테 투영시켜서 한탄하고 스트레스를 풀었다는거지
뭐 보상심리는 이해는 하는데, 엉뚱한 사람한테 투영시키는건 인간 쓰레기라고 생각함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 대한 프레임을 씌우고 보거나,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에 대한 프레임을 씌우는 행위는 좋지 못함
그리고 교수가 가르치던 아줌마 2명도 실습생으로 왔는데
그런데 이 아줌마 1명이 사린이 옷을 몰래 찢어발긴거임
이게 사건의 트리거가 됐음
사린이가 이때 우리한테 얘기했고 여태까지 아줌마가 자신을 비꼬았거나 비웃었던 일,
일 안하고 화장실에 30분동안 있었다는 둥,
아줌마가 도와주는척하면서 정치질을 계속 시도했다고함
혹시라도 지들이 못들은 얘기가 있는지, 애 혼자 해택받고 있는게 있는지 하면서 말임
다 털어놓음
처음에 바로 원장님이나 대표한테 말하진 않고 우리들끼리 CCTV를 확인해보았는데
밥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그 아줌마가 옷 걸어놓는 방에 들어가긴 했었음
그리고 계속 디테일하게 돌려보니 결정적으로 가위를 들고 가는게 발견됨
시벌 ㅋㅋㅋㅋ 진짜 별의별 일을 내가 다 겪는다
결국 원장한테 얘기하고 대표 귀까지 들어가게 됨
경찰불렀고 그 아줌마 ㅈ됐음
인성 빻은 사람은 걸러라
그리고 인성 빻은 사람이랑 같이 다니는 사람도 잘 살펴봐
자기 사정 있어서 어쩔수없이 같이 다닌다고 한들, 사람은 물들게 돼있다
요즘 사람을 잘 안만나는 세상이라고 인간관계에 다들 둔감한데
인간관계는 신용이야
싸이코 같거나 인성 빻은 사상을 갖고 있다? 조심해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해외 광고 달지마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가리해 십새끼야 - dc App
경찰신고 넣고 사건진행 될 때 사린이 큰 위안 받았을 듯 인류애 훈훈 굿
이게 사회복입니다 ㅠ
지
이런일이 일어나는 기관은 도대체 어디냐...? 난 복지관만 다녀서 상상을 뛰어넘네
미친년이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