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좀 있는 법인이고
예전에 3년 사무원으로 일함


마침 법인 대표랑 연락이 되어서
법인 노인 주간보호센터 자리 추천해줌

5년 사이에 정년에 걸쳐진 센터장이 많아서
2짱 까지는 빠르게 승진 쌉가능 하다고함


근데 지금 자리 난 곳이 시골임,,,


그래도 장점을 좀 나열해보면
(다녔던 사람이랑 1시간 얘기함)

1. 칼퇴 쌉가능(송영하고 돌아오면 딱 6시)
2. 시골이라 대충대충 가능(공무원도 대충대충)
3. 기숙사 제공(밥주고, 1달 10만원 냄)
4. 차로 15분 거리에 종합체육시설 있음

단점도 좀 있겠지,,,
일을 쌈빡하게 배울 수 없다던가,,,ㅋㅋㅋ


나중엔 요기를 뜨겠지만
일 배우면서 시작하기엔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해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