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기준이긴 하다만 ㅈ소, ㅈ견에서는 업무가 서로 연결되있기 때문에
(영업 > 생산관리 > 자재관리 및 계획> 생산> 입출고 > 품질관리 > 회계 > 다시 영업)
남의 업무가 딜레이되거나 ㅈ되면 자기도 ㅈ되거나 최소 귀찮은 일에 휘말린다는걸 알기에
서로가 서로의 일을 감시하고 수틀리면 시발시발 거리면서도 최소한으로는 도와주려고 함,
근데 복지업계는 같은 기관 건물 천장 아래서 일을 하지만,
결국 사업,업무별로 담당자가 나누어져있어서 보이지 않는 최소한의 경계가 생김.
즉 옆 자리 새키가 실수해서 기관장한테 2시간 동안 욕을 쳐먹든,
쌩신입이 추노한 전임자가 똥 싸고 튄 업무를 짬맞든
장애인이나 이용자 영감님한테 귀싸대기를 쳐맞고 프로그램이 수틀리든
알빠노가 발동됨,
이미 자기 일도 충분히 많은데 굳이? 라는 마인드가 발생되는 거 같더라고,,
왜 이런 말을 하냐고?
위에 예시로 든 전임자가 추노하면서 설사싸고 간거를
보고랑 평가기간 아니라고 2달동안 방치하다가
쌩신입으로 아장아장 걸어들어온 나한테 짬때리더라고...
시발 5개월 동안 혼자 철야만 2번에 정시퇴근? 일주일에 1번이면 많이하는거 같다 ㅋㅋ
물론 반박시 니말 맞다
왜냐면 우리 기관에서 느낀점이니까
제대로봤다 너가
개새끼들
이렇게 똑똑한데 사복을 하다니
ㅋㅋㅋㅋ 통찰력 ㅅㅌㅊ - dc App
개추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