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프로그램 + 서류 때문에 주말출근했던 김에 걍 하소연이나 좀 하려고 함.


 1, 실적 수치 >

평가기간에 시에 보고되는 업무인데  전임자 갑자기  퇴사할때도 검사 제대로 안 하고 내보내고,

해당업무 인원 공백기에도 사업 방치 하더니 설사 범벅 업무를 나한테 짬 때림,                   

지들이 개판으로 관리한 덕에 나 입사후 부터 수치가 점점 틀리게 되는데 고칠 생각은 안 하고 업무 반려 때림 ㅋㅋ 

그덕에 담당 메인업무 + 관계자도 아니었던 시기 문서 다 틀린거 부여잡느라 매일 초과근무 중 


 2, 이용자관리 >

이용대상자 행정시스템에 기록 해야한다는 사실을 몰랐고, 교육 받을때도, 크게 상관 없다고 했음. 

지난주에 갑자기 시스템 중점으로 중간점검하니까 준비하라는데, 설명 못 들어서 물어보니 일주일만에 다 하라고 함. 


 3, 프로그램 의견 묵살 >

예를 들어 모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면, 동선이나 실현 가능성, 세부사항 조정을 위해 사전답사를 하겠다 하면,

기관장은 자기가 가본 곳이라며, 굳이? ㅇㅈㄹ 함. 그래도 내가 책임자니까 다녀오겠다 하니,

가지말라는 늬앙스로 계속 굳이 거기 난 다 아는 곳인데? ㅇㅈㄹ함

결국 기관장 기억만 믿고 구두설명 들은 후 운영하는데, 뭔가 일이 크게 꼬였다?, > 나보고 프로그램 담당자면서 책임감이 없다고 쿠사리 ㅋㅋ 


 4, 계획서나 진행과정 피드백이 없음 >

열심히 계획 짜가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기관장한테 제출하면, 업무의 짜임새에 대해 부족하거나 빠진부분 체크를 안해주고, 

장소나 동선, 예산 등 특정 요소적인 부분에만 집중함. 뭔가 뻬먹었다? > 2시간동안 갈림 ㅋㅋ 



어째 일반 회사 다닐때보다 사회복지가 더 힘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