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들어간 지 이제 1년 다 되어감
성과급은 고사하고 명절 상여도 없는 방문 요양만 파다가
계속 준비하고 이직에 이직을 거쳐 공기업 합격했는데
5호봉 남자 31살, 명절상여, 차등성과금, 정근수당, 정기상여 등 뭔 수당이 이렇게도 많은지
항상 고정상여 받는 달만 기다려짐. 수당 몰리는 날에는 실수령 400도 넘겨보고 ㅎㅎ
이것도 높은 급여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내가 너희들 급여 받았을 때는 어케 살았나 싶어.
정년보장도 정년 같지도 않은 정규직 사회복지사
개인 사업으로 급여 동결하는 요양업계
사라져가는 아동복지랑 기부가 안 들어와서 보조금 받는 ngo
쌍욕 나오게 힘든 장애인 복지랑 생재
난 항상 사는 게 힘들어진다 싶으면 이 갤러리 와서 힘 얻는다.
느그들도 기생수나 복지 대상자들 보면서 ㅈㅇ하면서 힘 얻어라 화이팅
공기업은 어디 들어갔어?
다 자기 운대로 살아가더라 힘내고 항상 감사하면 화이팅해라 나는 운빨이 너무 좋아서 인생 심심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