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 소규모고 기관장 포함 3인체제라는 정신나간 기관에 들어온 내 잘못이라지만
이 정도로 체계없고 개막장 기관인줄은 몰랐음
장애인대상 프로그램 +
무능한데 자존심만 쎈 아줌마 기관장이 시에다 보고해야하는 몇 달치 방치하다 짬 맞아서
격주로 주말 출근 중인데
심지어 방치한 서류도 실적 수치 다 틀려서 쌩신입인 내가 정리해서 다시 올렸더니
자기가 하겠다고 혼자 궁시렁대면서 짜증내다가 나한테 다시 하라고 던지는데....
갑자기 현타오고 자살 마렵네
사명감이나 자부심은 입사한지 한 달만에 박살난지 오래고...
하...
11개월 계약직인데 중도 퇴사 할까 ㅅㅂ..
막말로 어디 동네 공장보다도 개막장 운영이다..
그정도면 나와
담당사업 어쩔거냐고 개지랄하는 경우 있음? 일반 회사는 걍 인수인계만 하고 가면 되잖어..
@글쓴 사갤러(221.144) 사복도 일반적인 회사야 사복이라고 먼 나라의 대규모 프로젝트 그런건지 아냐 장차관도 중간에 그만두는데 너 중간에 나가면 사업 안돌아가는걸 걱정 하지말고 더 잘 돌아가는 것을 걱정해라
@사갤러1(124.216) ㅇㅎ 암튼 조언 ㄳ 부담 없이 나가고싶으면 나가도 된단거구먼,,, 위탁사업 얽혀있어서 계속 스트레스 받았거덩
11개월 계약지 ㅋㅋ 퇴직금 주기 싫어서 11개월짜리로 뽑았네. 그런 덴 마인드가 썩었으니 아예 안가는 게 답임. 그리고 원래 직원이 나가서 자기가 엿되는 경우엔 원래 개지랄함. 걍 다른 핑계 대고 나오면 됨.
지방청사 관련 사업 담당자 바뀌는 것도 상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