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처음 공기업 인턴 해보는데 끝날 때 다가오니깐 ㅈㄴ불안하다 정규직은 너무 어려워보이고
주변에 몇명 취업하니깐 더 그러네
내가 있는 기관이 상담을 주로 하는 기관이라 그런지 전화로 폭언하고 자기 감정 쏘아붙이는 인간들 많은데 이런 인간들 응대하다가 현타와서 탈주하고 싶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니만 여기보단 나을 듯 취업한지 2년 반 지났는데 이직 진심으로 준비할려고..
주변에 몇명 취업하니깐 더 그러네
내가 있는 기관이 상담을 주로 하는 기관이라 그런지 전화로 폭언하고 자기 감정 쏘아붙이는 인간들 많은데 이런 인간들 응대하다가 현타와서 탈주하고 싶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니만 여기보단 나을 듯 취업한지 2년 반 지났는데 이직 진심으로 준비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