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평균나이 60~70대
휴대폰 어플도 쓸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
요양업무 관련 어플 실수로 지워놓고 다시 설치도 못하고 로그인도 못함
매년 요양보호사들이 필수적으로 들어야 되는 인터넷 강의도 할줄몰라서 복지사들이 대신해줌
한글 잘몰라서 상태기록지 수기로 작성 못하는 사람들 가끔씩 나옴
뭐좀 전달사항 말하면 못알아들음 이해를 못함
면허증 갱신하듯이
요양보호사들도 자격요건 보고 일정 기간마다 갱신해야됨
요양보호사 평균나이 60~70대
휴대폰 어플도 쓸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
요양업무 관련 어플 실수로 지워놓고 다시 설치도 못하고 로그인도 못함
매년 요양보호사들이 필수적으로 들어야 되는 인터넷 강의도 할줄몰라서 복지사들이 대신해줌
한글 잘몰라서 상태기록지 수기로 작성 못하는 사람들 가끔씩 나옴
뭐좀 전달사항 말하면 못알아들음 이해를 못함
면허증 갱신하듯이
요양보호사들도 자격요건 보고 일정 기간마다 갱신해야됨
거주시설.. 필수강의 원장은 듣지 않아.. 과장이 대신 들어줌... 전부 오프라인으로바껴야 함.. 사실 오프라인도 다른 사람이 가면 됨.
우리센터는 복지사 둘이서 50명정도 되는 요양보호사들 필수강의 5과목 매년 들어주는중.....
6~70대면 어쩔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