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이 식사할 때 옆에서 도와주잖아 나 구라안까고 사회복지 뿐 아니여도 안그런 사람 못봄 예전에 생선도 본인 음식 다 식는데 가시 발라주는 것도 봤고 나도 나 먹는거 뒷전이고 그 사람들이 먼저거든? 고마워 하지 않는건 당연하고 아무도 본인 신경 안써준다고 뒷담하더라 나 그 사람 옆에 사람들 안도와주는걸 못봄 치킨이라도 먹음 다리는 무조건 장애인들 차지인데 지들만 먹고 신경안쓴다고 뒷담까더라
비장애인이 식사할 때 옆에서 도와주잖아 나 구라안까고 사회복지 뿐 아니여도 안그런 사람 못봄 예전에 생선도 본인 음식 다 식는데 가시 발라주는 것도 봤고 나도 나 먹는거 뒷전이고 그 사람들이 먼저거든? 고마워 하지 않는건 당연하고 아무도 본인 신경 안써준다고 뒷담하더라 나 그 사람 옆에 사람들 안도와주는걸 못봄 치킨이라도 먹음 다리는 무조건 장애인들 차지인데 지들만 먹고 신경안쓴다고 뒷담까더라
글을 좀 이해가 되게끔 써라 요약좀 해
비장애인들이 장애인들 식사할 때 항상 도와줬는데 지들만 쳐먹는다고 뒷담깜
@사갤러2(118.235) 장애 있으면 인간성도 안좋은 케이스가 많다. 지적장애 있어서 인지능력 부족하면 그런갑다 하지만 인지능력 되는데도 뭐... 성격 개판인경우 많음. 그런 이용자하고 부대끼다보면 복지사도 성격 버리는거지.
내가 알고지내던 뇌병변 장애인 애도 좀 지 위주로해줘야 되고 수틀리면 내가 장애가 있어서 홀대하느냐며 피해자코스프레 하고 정작 지는 정상인 대우받고 싶어하는데 자기 불리할때 장애있는거 내세워서 힘든일 피해가는 그런애였음...결국손절당하더라... 모든 장애인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내가만난 장애인들은 대부분 그랬었음
진짜 인연 끊길 바람 그건 비장애 장애 문제가 아닌 인간성 문제인듯
받는걸 당연시해서 그래.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었음 같은 장애인이더라도 성격 천차만별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