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철야 각오 했는데 퇴근하고 잠깐 만난 

장애인 모니터링 겸 상담한다고 보니까 저녁 8시 반이더라 

개인업무도 존나 많은데 

기관장 싸패 아줌마년이 내일 검사 할 거를
오늘 오후에 줘버리고  ㅋㅋㅋ

입사 직후부터 업무 교육도 안해줘서 일만 존ㄴ ㅏ밀리고 있는데 ㅋㅋㅋ 


진짜 나도 별 일 다하고 살았는데 

현재 다니고 있는 기관의 기관장 만큼 살인충동 느끼게하는 상사는 없었음 ㅋㅋㅋ 

다음달에 사표 낼거 같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