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교내에 계약직이지만 교직원 자격으로 발달장애돌봄업무 하고있었는데 

출퇴근편한거 빼면 장점이 없어서 생재로 갈아탔더니

실수령 50 훨넘게 오르고 이용인들도 전보다 수도줄고 기능도좋아서 너무편하다 시발시발

막상 다닐땐 큰체감 없었는데

교내기관이라 제공인력 겸직인원 가라로 쳐넣고 딴데서 자폐 초중고딩 3-40명 꽉꽉고봉밥을 여태 상주직원 4명에 근로장학생 추가해서 봤다니까 동료직원분들이 존나 불쌍히여기더라

아주머니들 사이에 남직원 덩그러니라 드립수위 쌘거빼면 편의도 많이 봐주시고 너무편하다

물론 애기들은 아직도 보고싶다 사실 다 필요없고 걔네 해맑게 웃는모습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그거덕분에 일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