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복만 15년 했는데 미련없이 했고 떠날라고....
이직 후 종복기관에 3년있었는데
여긴 진짜 이직 전보다 더하다
직원복지, 처우 없고 무조건 민원인 맞추고
관장은 사적인 일하느라 바빠서 복지일은 도망다니기 바쁘다
과장들은 회피하기 바쁘고, 직원챙기는건 개뿔 혼자산다
뭐만하면 2주, 3달, 5달기준으로 업무분장이 지속되고 자리도 수없이 옮긴다
복지관이 계속 퍼주기만 하니까 그지근성 노인들 진상들이 소리지르고 직원 손지검을해도 별다른 제제가 없으니, 이건뭐 소리지르는 민원인이 왕이다. 뭐만하면 관장은 민원받기싫어서 직원에게 사과를 강요하고 애써만든 규칙과 규율을 똥으로 만든다.
스트레스 터진 복지사들은 과로, 몸살 등이 와도 병가도 사용못하고 연차를 사용하라고 한다. 이런 복지관에는 내가 정신병이 올것같아서
그만두려고 한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긴 진짜 쉣이다
지방은 진짜 사복개차반이다 오지마라 특히 대전 오지마라
난 이제 사복 안할란다
어디임 ? ㅈㄹㄷ? - dc App
사복 말고 뭐 할 생각이신가요?
대전이 충남대 카르텔로 기관장부터 문화가 좀 올드하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