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최저임금주고 노예처럼 부려먹는데미래라고 달라질까젊은 사람은 계속 없어지고 노인인구가 25년 후인구의 절반이라는데지금 정원 40명에 사복 1명 쓰는 곳 수두룩함진짜 로봇 쓸지도 모름구조도 노인 한명에 수가가 250정도인데원장이 마진 다 먹는 구조라서 어떻게해서든 돈 안주려함급식에 풀떼기만 안나오면 다행이지
ㅇㅇ장기요양은 시스템이 진짜 별로임. 원장도 월급쟁이 많아서 그냥 실직적으로 일 안하고 투자만 한 회장 같은 사람들이 돈 벌어가는 구조. 문제는 최저임금 줘도 일할 사람 많으니깐 그런식으로 하는거임. 일할 사람 없는 시골에는 도시보다 훨씬 많이 줌.
노인은 개인사업이라는게 문제
실질케어는 요보가하고 사복은 극단적으로 말하면 평가 서류 만드는 기계지뭐 . . 최저시급이라 로봇이 더 비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