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뉴얼이 없음 

ㅈ소도 메뉴얼이 없는 경우 흔하지만 

최소 사수/부사수 짝은 지어주는데 

여긴 그런거 없음. 

걍 정글에 휙 던지고 끝 ㅋㅋㅋ 


2, 과정별 담당이 아닌 

사업별 담당이라 더 일이 많고 어려움 


마치 볼펜 판매직으로만 일하다 

재료수급 > 영업 > 생산> 판매 > as 혼자 사업을 다 하는 기분 

그 과정에서 하나만 삐끗하면 바로 쿠사리 ㅠ


3, 위에다 조언 구하거나 업무 보고를 하면 짜증냄 

  ( 이건 사바사지만 )


니 사업은 니꺼 / 내 사업은 내꺼 

나한테 뭐 물어보지 마 > 난 결과로만 너 갈굴거임 

이게 베이스 


4,  추노자 사업 방치 


기업또는 복지관(카더라) 은 공정별 연결이 되있어서 추노해도 

남은 자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어떻게든 분배해서 

정상궤도로 만듬 


근데 사복은 내 일 아닌데? 라고 인식 되는 순간 방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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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