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전임자가 설사 똥 싸고 도망갔는데
나도 걍 확 추노해버리고 다시 하던거 하러갈까...
아오..큰 맘먹고 올해 연초에 회사 때려치고 .복지업계 들어오자마자 멘토나 슈퍼비전 없이
1년짜리 교육청 위탁사업 혼자서 독박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아니 누구 한 명 붙여주기라도 하던가
사회복지 기본 업무부터 시작할 줄 알았더니
위탁사업 + 기관업무라니
차라리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공정 끌려가서 노가다 하던
회사 업무가 그립다 하...
명절상여금받고 퇴사ㄱㄱ
사회복지는 생각보다 개인역량이 크게 좌우하는 분야야. 이용시설은 말단부터 하나씩 작은거 배우는게 아니라 개인당 독립된 사업군을 할당받고 책임자로 일하는 형태고. 개인역량을 빠르게 키워낼 역량이 안되면 너도 설사똥싸고간 선임처럼 런치는거지. 내 역량이 안된다 싶음 빠르게 공장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