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인데 사복 딸려고 해 방통대 가서 자격증 따고 사복교육사 도전하는겸 요양보호사로 일해볼려는데
일단 우리 할머니가 우울성 치매거든 그 막 볼때마다 같은 말 반복하고 내 나이도 모르시고 옷도 제대로 못 입으셔
그리고 신발도 못 신으셔서 막 화내시고 신발에 화풀이하고 그거 볼때마다 마음 아파서 뒤에서 몰래 울어
정이 좀 많아서 인지 몰라도 내가 어릴때 또래 보다는 어르신들한테 도움받고 의지도 많이 했는데 일해볼려니 좀 슬플것만 같고 진상인 사람 만나도 솟직히 위축되
하면 안되는 부류지.
그런마음들도 없어지게 하는게 사회복지사 업무지 - dc App
사회복지는 F의 감성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학습된 T가 일해야하는 직종입니다. 댸상자 전이는 금기입니다
감정적인 T면 어떡하죠
사복은 악마밖에 없는데
절대 하면안됨
보육원이나 사무직은요
절대 안됨
일단은 부딫혀보삼 센터마다 시설마다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기에 뭐라 정답을 내릴 수 없음 안전을 중요시해서 클라이언트한테 단호한 곳이 있는가하면 기분을 중요시해서 클라이언트한테 잘 대해주는곳이 우선인 곳도 있음
F랑 상관없이 오랫동안 같이 지낸 가족이 치매걸리고 아프면 눈물날수밖에 없음 걍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