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심,  클라이언트들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 응원하는 마음, 내가  야근 하더라도 기관이랑 동료에게 문제 없으면 하는 마음 같은거 없으면 힘들텐데...

나 처음에는 저런 마음으로 일해서 좋았는데

이제 저 마음이 없어져서 클라이언트들도 기관장, 동료들까지 다 꼴보기 싫어서.....

아래 글 보니 착하거나 마음약하면 일 못한다길래 t면 사람 혐오감 안드는건가 양쪽에서 고집부리면서 화내고 주말에도 강제로 일하라 시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