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이 군대보다 못하기 때문임. 

이건 내가 장교출신이라서 확실하게 비교가능한데

연통vs사통 비교가 안될정도로 사통은 쓰레기급.

그래서 좆망이음으로 넘어간건데 그것도 마찬가지.

일단 시스템이 분야별로 다르고 시설마다 다름.

언제든 입맛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는 얘기.

어떤곳은 독자적으로 시스템안쓰고 구글폼+한글파일+카페 운영으로 평가서류를 준비함.

군대는 기술자들이라도 있지 사복은 애매한 잡놈들밖에없음.


가장큰 문제는 평가를 보건복지부, 건보공단에서 나눠서하고 점검은 지자체, 법인에서 함.

평가 기준도 이상하고 바뀌어도 이상함. 이번 평가에 1점짜리가 23개항목이 다포함되야 받고 3점짜리 2개 항목만 해당되면 받는게 있었다. 영유아,아동,시각장애까지 짬뽕시켜서 항목을 포함하다보니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어이가없고 1점은 그냥 포기해야하는 점수였음. 그럼에도 희망이음이 아동청소년에서 쓰던 시스템이니 이해하려했음.


반면 전문성영역은 사실상 1급 공짜로받은 시설장,사무국장 세대는 그냥 4점 먹고 들가는데 이게 평가라고? 없애든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해야맞지ㅇㅇ


현실이 이렇다보니 사복판때기는 원장 마인드에따라 평가중심vs서비스중심 두파로 나뉜다. 평가에 미친년은 매번 무조건 A를 받아야하고 서비스 강조하는년은 평가는 대충 C 받고 자기가 추구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한다. 왜냐하면 컨설팅 받는 등급만 안받으면 A나 C나 아무런 차이가 없거든. 그렇기에 현명한 원장들은 초기부터 등급 잘맞는것을 선호하지않음. 일반 기업이나 공무원처럼 매년 평가잘받으면 성과금% 별도 주는게 없기에 굳이 불필요한곳에 에너지 낭비 할바에 서비스질을 집중하는게 훨씬 좋다는걸 알기때문임. 그럼에도 미친년들은 협회가서 자랑은 해야되니 무조건 A를 받아야함.

사복 행정은 앞으로 10년 20년이 지나도 힘든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