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재를 하고 있는 사복인입니다
최근에 이직을 해서 근무중인데 출근시간이 너무 빨라서 고민입니다
평소 9시 근무일때도 아침은 힘들어 했던편인데 시간이 6시30분 / 7시30분으로 당겨지니깐 너무 힘듭니다(끝나는시간은 6시)
야간 서는게 자신있어서 생재를 선택했는데 야간 근무가 적고 시간 외를 주간에서 채우는데 그러다보니 주간 근무 시간이 많아지는데 뒤로야근은 자신있는데 아침이 늘어나니 죽을맛입니다
업무는 어딜가나 다 똑같다 생각하고 직원들 다 좋아서 버티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버티기 힘들고 출근시간때문에 이직고민이라도 생각하니 스스로가 너무 나약한게 아닌지 고민하게 되고 그러네요
뭔가 다른 것들은 괜찮은데 출근시간때문에 이러니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렇고해서 여기에라도 적어봅니다
나도 출근시간 똑같은데 진짜 삶의질 많이떨어지고 업무 집중도 잘안되는거같어… 아침6시30분까지 출근하는날이면 4시40분에 일어나서 준비해 ㅠㅠ
회사마다 아침 근무시간 다 다르니.. 다른데 한번 찾아보세요.. 울산에 있는 시설은 48시간 교대로 한달에 12~13번 출근.. / 부산 시설은 조출이 8시거나 아예 없음. 단 야간이 8번임.
다 장단점 있음 ㅋㅋ 사람마다도 다름 ㅋㅋ 48시간씩 교대근무 하는곳도 있고 3교대 하는곳도 있고 ㅋㅋㅋ
나는 9시가 출근 시간이라 거리가 멀어도 다니긴하는데... 조기 출근도 ... 퇴사의 큰 조건이 되기도 하지... 애초에 내가 못버티겠다는 데 어쩌것음..